편중된 시선,

편중된 시선으로 기준이 치우치지 않으려면
서로 다른 관점을 각각 충분히 이해해야 합니다.
사실 단단히 고정된 ‘나의 관점’에 변화를 주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. 그러므로 올바른 시선을 갖기 위해서는 더 철저히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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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왜 이렇게 생각할까?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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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대를 위한 반대나 지독하게 내세우는 고집이 아닌, 
사랑의 마음으로 바름을 찾을 수 있는 지혜.
이처럼 '타인의 생각을 헤아릴 줄 아는 마음'이야 말로 서로 다른 관점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열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.

 

2018.12.3 (잠깐 묵상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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