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.
그 아름다움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에겐 소망이 넘칩니다.

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을 은 삼십 세겔이 아닌 가장 귀한 구원의 선물로 볼 줄 알았다면 가룟유다의 삶은 어떻게 기록되었을까요?

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며 꿈꿀 수 있는 시야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.
그래서 아름답고 놀라운 계획들이 밝고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.

“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, 하나님의 선물이라” (엡 2:9)

“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,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, 
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” (롬8:5,6)

"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”(마 5:14)

 

2018.12.12 (잠깐 묵상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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