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님을 기억하고
그분의 뜻에 따라 반응하는 곳이
진짜로 예배하는 곳입니다.
.
말하고 듣기만 하는 예배가 아닌
말하는 대로 살아가고
듣는 대로 살아가는 곳이
진짜로 예배하는 곳입니다.
.
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
“사랑합니다."라고
고백만 잔뜩 하는 것이 아닌,
.
사랑하는 그분의 뜻을 배우고
그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
진정한 사랑의 표현입니다.
.
.
그러므로,
공동체 안에서는
하나님의 바른 뜻과 진리가
온전히 수호되어야 하며
.
개인의 삶 속에서는
그 뜻대로 살아가는 모습이
필요합니다.
2019.6.27 (잠깐 묵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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