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성전을 눈으로 보고 싶습니까? 그렇다면 사람 모인 곳(회당)으로 가지 말고, 당신 자신을 거룩한 성전으로 만드십시오. 하나님은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무너뜨리셨지만 , 그 성전보다 훨씬 더 존귀한 성전들을 많이 세우셨습니다. 바울이 말하지 않았습니까? ‘너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’이라고 말입니다. 당신이 성전입니다. 그 성전을 아름답게 하고, 모든 악한 생각을 물리치십시오. 그러면 당신은 그리스도의 귀한 몸, 성령의 성전이 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당신이 성전으로 세워진 것처럼 이제 나가서 다른 사람들을 성전으로 세우십시오. 성전이 된 사람이라면 가난한 자를 볼 때 쉽게 지나칠 수 없을 것입니다. .... 당신이 거룩한 성전이 되어 얻게 될 유익은 일만 달란트보다 더욱 값진 것입니다.”<요한 크리소스톰, Eight Homilies against the Jews VI, 7.7, trans. C. Mervyn Maxwel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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